프로그램

 프로그램
2004년 발족된 AFCNet(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는 현재 18개국 60개 회원들이 가입되어 있다. 설립초반에는 아시아 지역 영상위원회들을 위주로 결성되었지만, 최근 몇 년간 촬영스튜디오, 영화제작사 등 민간부문에서의 회원가입이 확대되고 있다.
LINK OF CINE-ASIA에서는 아시아 최대 촬영지원기구 네트워크인 AFCNet을 바탕으로 기관 대 기관, 민간 대 기간의 교류를 장려하는 프로그램이 올해부터 신설된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경우, 매년 주빈국을 초청하는 프로그램을 위해, 아시아 지역 국가들과의 미팅을 희망해 왔고, 올 LINK OF CINE-ASIA에서 이들을 만날 수 있게 된다. 평소 직접 만나기 힘든 국내외 기관간의 미팅을 희망하실 경우 아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 간 교류 사례 소개
세션에서는 기관 및 단체의 교류활동들이 얼마나 일어나고 있는 지 알아보고, 지역 입장에서 과연 어떤 종류의 효과들을 얻을 수 있는 지 체크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또한 AFCNet 회원 간 교류 등, 참조할 만한 각종 사례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교류를 위한 프리 미팅
[Pre-Meeting] 에서는 지역 간 교류를 희망하는 기관 또는 민간분야의 파트너를 선택하여 교류를 제안할 수 있는 사전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LINK OF CINE-ASIA 참석자가 90% 이상 확정되는 9월부터 부킹이 가능하며, 행사기간 동안 현장에서 간담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별도의 회의실과 편의를 제공해 드립니다.
 AFCNet Global Networking Party Co-hosted by ASEAN CULTURE HOUSE(ACH)
[AFCNet Global Networking Party Co-hosted by ASEAN CULTURE HOUSE(ACH)]는 지난해부터 기관단체와 공동으로 개최되어 오고 있습니다. 올해 파티에서는 아시아 영화산업 발전에 기여한 프로듀서에게 AFCNet AWARD를 시상할 예정이며, 영화인, 영상콘텐츠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경품추첨 등의 유쾌한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오찬 & 리셉션
참가자들의 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해, Cine-Biz ASIA(비즈니스 매칭) 참가사들을 대상으로 파라다이스호텔의 오찬을 제공하여 식사를 위한 이동에 따른 동선과 시간을 절약해 드립니다.또한 행사기간 중 저녁마다 리셉션이 개최될 예정으로, LINK OF CINE-ASIA 전체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