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
[언론보도]부산영상위원회, 하반기 ‘FAM TOUR in Busan’ 개최 (2017.10.16)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616 작성일 2017.10.16
파일

부산영상위원회는 오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차 FAM TOUR in Busan’을 개최하고, 할리우드 로케이션 매니저와 한국제작대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부산의 주요 로케이션 31곳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팸투어에는 도우 그리피스(‘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2017), ‘본 레거시’(2012),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2008) 외), 패트릭 미그나노(‘저스티스 리그’(2017),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2016), ‘수어사이드 스쿼드’(2016) 외), 토드 크리스텐슨(‘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2015),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 ‘머니볼’(2011) 외), 라비 두베(‘아웃사이더’(2017), ‘캡틴 필립스’(2012), ‘본 레거시’(2012) 외) 등 주류 할리우드 로케이션 매니저 4인이 참가하며, 국내에서는 ‘블랙팬서’, ‘센스8’, ‘배트맨 대 슈퍼맨’(2016),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에 참여했던 미스터로맨스의 강윤태 프로듀서와 황선권 프로듀서가 동행한다.

부산영상위원회는 할리우드 대작 ‘블랙팬서’와 ‘퍼시픽림: 업라이징’를 유치한 데 이어 부산의 로케이션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할리우드 영화촬영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6월 ‘1차 FAM TOUR in Busan’을 실시했다.

당시 부산을 방문했던 스콧 트림블(‘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2017), ‘라라랜드’(2016),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2014) 등)은 “부산은 로케이션지로서 굉장하다”며 “시민들이 촬영에 대한 큰 거부감이 없는데 이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인센티브 제도가 있다는 점, 바다를 비롯하여 언덕, 산, 그리고 큰 빌딩과 다리가 있다는 점 등도 마찬가지다. 블록버스터 액션영화를 촬영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들이 다 갖춰져 있다”며 호평한 바 있다.

팸투어 마지막 일정인 21일에는 실질적인 영화촬영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부산촬영설명회’를 개최하고, 부산영상위원회 지원사업 및 프로젝트 진행 사례 설명, 영화진흥위원회 인센티브제도 등 지원사업 안내, 한국제작대행사 소개 및 프로젝트 진행 사례를 공유한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전 세계에 개봉되는 영화를 통해 ‘촬영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국제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할리우드 영화유치를 위한 팸투어를 개최해나갈 예정이다.


출처 아시아뉴스통신 장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