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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LINK OF CINE-ASIA 개막(2017.09.13)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911 작성일 20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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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 31호(2017.09.13)

2017 LINK OF CINE-ASIA 개막


- 10월 15일(일)~17일(화) 3일간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 비즈니스 매칭에 총 20개 촬영지원기관, 50개 프로젝트, 33개 투자·제작사 참여

- 포럼 6개 세션과 프로젝트 피칭 행사 마련


부산영상위원회가 주최하는 2017 LINK OF CINE-ASIA(아시아영화포럼&비즈니스 쇼케이스)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인 10월 15일(일)부터 17일(화)까지 3일간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LINK OF CINE-ASIA는 아시아 국가 간 교류와 지역 경제에 활력소가 되는 촬영유치 및 특화사업 등 영상콘텐츠를 통한 지역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글로벌 이벤트로 지난해 변화하는 산업 환경과 참가자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새롭게 런칭됐다. 전시부스 방식에서 탈피하여 비즈니스 사전 매칭 방식으로 전환하고, 행사 장소를 벡스코에서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로 옮겨 효율적인 동선을 확보했다. 특히 영상물로 제작 가능한 모든 장르의 콘텐츠들이 참가할 수 있다는 점과 비주류 국가의 창작자들도 기획·개발 단계에서 투자·제작사와 지원기관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시아 영화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2017 LINK OF CINE-ASIA는 Cine-Biz ASIA(비즈니스 매칭)와 FORUM으로 구성되며, Busan 라운지와 AFCNet 라운지가 신설된다. Cine-Biz ASIA는 총 20개국에서 참여한 20개 촬영지원기관(A그룹)과 영화/애니메이션/VR/웹툰 등 다양한 장르의 50개 프로젝트(B그룹), 공동제작을 염두에 둔 33개 투자·제작사(C그룹) 등 3자간의 매칭으로 비즈니스 미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FORUM은 촬영 신기술을 소개하는 Technology(부산국제영화제, ARRI 공동)와 할리우드 프로젝트의 지역 촬영 유치와 그 파급효과를 확인하는 Vision ASIA(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공동), 요르단/뉴질랜드/필리핀 3개 국가의 로케이션 정보와 영상산업 현황을 공유하는 Rising ASIA, 한국형 호러영화와 지역특화에 대한 독특한 발상을 전개하는 One ASIA, 성공적인 로컬 콘텐츠 육성과 배급을 논의하는 Link ASIA 세션이 진행된다. 또한 삼성전자에서 ‘영화산업의 새로운 혁신, 삼성전자 시네마LED(가제)’를 주제로 세션 참가를 결정했다. 더하여 Cine-Biz ASIA 프로젝트 중 선정한 6편 내외의 프로젝트(Cine-Biz ASIA 프로젝트 피칭)와 부산영상위원회 부산프로젝트피칭 및 워크숍 심화과정을 통해 선발된 7편의 프로젝트(BFC 프로젝트 피칭),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 재학 중인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프로듀서들의 20편의 프로젝트(AFiS 프로젝트 피칭)를 피칭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7 LINK OF CINE-ASIA는 영화·영상콘텐츠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 참가자들도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붙임] 시간표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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